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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2

작은 사무실 파티 11월실적은 우리팀 팀원들과 지지고 볶고해서 지난달보다 실적도 늘고, 내년 장사에 좋은 진전도 있는 지난주였습니다. 마침 선배차장님 생일도 있어서, 모두 모여서 밥도먹고, 우유케잌에 생일파티도하고...초들 한개 더 꼽았다고 불만이..ㅎㅎ 월요일부터 회의도 있고, 내일은 회사 생일라 놀다보니 단체로 급하게 영화 예약해서 보고왔다. 이달 블로깅하면서 받은 포인트를 더해서 참 알차게 사용한듯 합니다. 삼성동 메카박스인데 좌석이 가죽시트처럼 괜찮더니, 왜 영화비가 더 비싼 이유가 그것인가봐요. 하여튼 내일은 좀 쉬나했더니, 산에 끌려갔다가 사람들만나러 가야해서..정신이 없겠는데요..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보내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은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뽑기 1등도해.. 2015. 11. 10.
스파이 브리지 변호인과 같이 보험분야의 돈벌이 변호사가 갑자기 냉전시대의 문제를 풀어가는 멋진 영웅이 된어가는 주제다. 톰행크스의 표정과 감정이 참으로 좋다. 아마도 오랜많이에 그의 모습을 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참 편한함을 주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가 의무적으로 시작한 스파이에 대한 변론에서 왜 그렇게 많은 책임감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생각해 보게된다. 그 동기에 대해서 확연하게 들어나지는 않는다. 다만 아벨처럼 삶을 달관한 듯한 모습과 답변이 이를 대변한다. Would it help?라는 그의 대사속에서 도너반은 사실 도발당한 것이기도 하다. 그때까지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는 극명한 대조를 이끌어낸 대사가 영화내내 계속된다. 그것은 냉전의 배경에서 이루어진 정치적인 해석이 .. 201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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