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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창2

몸이 먼저다 [도서]몸이 먼저다 한근태 저 미래의창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자세히 보니,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의 저자다. 문체와 어투가 익숙하다보니, 저자의 목소리는 모르겠지만 익숙해진다. 건강의 중요성은 언제나 지나치지 않다. 재작년 다리가 한번 부러져보니 건강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고, 또 불편한 몸이 주는 것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생각해 보게된 경험이 있다. 책속에서 몸은 항상 현재라는 말이 많이 와닿는다. 몸과 정신은 분리될 수 없음은 오래전 옛사람들의 논쟁으로도 많이 알려져있다. 몸이 정신을 담는 그릇처럼, 그릇이 깨지면 담긴 물은 흩어지고, 물이 끓어도 빈그릇이 되거나 깨질수 있고, 물이 얼어도 그릇은 깨질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안정된 몸과 정신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가는 중요하.. 2014. 12. 19.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도서]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한근태 저 미래의창 | 2013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참 해괴한 질문이기도 하다. 한번도 못 만난다는 뉘앙스도 있고, 최소한 한번 이상 만나야 한다는 뉘앙스로도 들린다. 내가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하는가에 달렸다는 생각이다. 얼마나 재미있겠어 하는 생각과 고수라는 무협지 용어의 상상이 교차한다. 이 선물받은 책을 보면서 누군가 나를 조금이라도 관찰한듯한 생각을 갖게 된다. 좀 똑바로 살아라하는 너지와 같은느낌? 어떤 책은 그 제목만으로 끌리고, 어떤 책은 목차, 내용등에 끌리기도 한다. 가끔 그 책과 관련된 사람만으로도 소중한 기억이 되기도 하니 말이다. 무엇보다 책을 보면서 즐거운 것은 동류라는 생각을 접한다는 느낌이다. 고수들의 패턴이라기 .. 2014.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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