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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일기76

20211204 주식일기 - 실적(0), 수출(0), 배당(0), 합병(?) 최고점 대비 주가는 하락했고, 기대치보다 낮기 때문에 다들 최고점을 기준으로 이야기하고 욕심을 낸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조지 소로스가 이야기했던 군중의 판단이 잘못된 케이스일까? 그래서 공매도가 공격적으로 들어오는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며 맞아 떨어진다. 실적은 4분기와 2021실적은 작년 수준은 확실하게 넘어설 것 같다. 4분기 계약공시 금액 총액은 3,225억이다. 진단키드가 1월까지 있지만 그래도 3000억은 될 것 같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분기 계약공시금액이 3천억을 넘은 경우는 2020 2분기와 2021 3분기다. 실적의 흐름은 2020에 3분기 깜짝 어닝서프라즈와 같은 흐름이라기 보단 2019년 흐름과 비슷하다. 어찌되었던 금년 분기별 계약공시 금액을 제외한 실적은 분기별 1600-.. 2021. 12. 18.
20211114 주식일기 - 셀트리온 3형제 이 또한 지나가고 있다 신한 본계좌, 한투계좌, 농협계좌..파란색 일색이다. 그나마 농협으로 10월 작은 수익을 내고 그 돈으로 다시 셀트리온 3형제를 조금씩 샀다. POSCO도 함께 내려온다. 플래티어는 22천원정도에 팔고 다시 내려와서 매입중이다. 피에스케이도 수익이 나서 매도했는데 다시 37천원 밑으로 올까? 원익IPS도 괜찮고.. 테이퍼링이 된다고 생각하면 금융도 내년부터는 좋을 것 같은데..글쎄? 지난번 주식일기 이후 20여일이 지났다. 셀트리온은 산비탈 하방 라이딩으로 위협을 준 것은 사실이다. 3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4000억을 겨우 유지했다. 생각해본 범위가 4~4.5천억 이지만 정말 생각해 본 바닥을 만나는 것은 과히 유쾌한 일은 아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실적까지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2021. 11. 14.
20211021 주식일기 -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늘 각 계좌를 정리해보니 극렬 민주당 당원 느낌이 든다. 수익은 붉은색 계열이 잘 번다. ㅎㅎㅎㅎ 셀트리온 3형제는 당분간 시간의 문제다. 개인투자자인 나는 시간은 충분할 뿐이다라고 생각하며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도 기업이 나쁘거나 부실하다는 생각은 없다. 본계좌의 수익률이 얼출 -20%라는 문제가 존재할 뿐이다. 어차피 성공이란 하나의 확정된 방식이 아니다. 지금은 거시경제 상황, 테이퍼링, 금리와 같은 정책적 전환점이 더해져 변화가 다양해졌을 뿐이다. 그렇다고 코로나가 바로 해결될 것도 아니고, 기업이 바로 망할 것 같은 상황은 아니다. 다만 합병과 경영권 승계에 대한 의심이 존재한다. 동시에 시장은 셀트리온의 규모, 시총을 볼 때 아직도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기대가 있어야 실망이.. 2021. 10. 21.
20211009 주식일기 - 다시 힘을 내고 종 계좌 셀트리온 폭락으로 속상하다. 싱크플 셀트리온 지분 모으기에 동참했다. 경영자는 성과를 내는 사람이어야 한다. 뉴스나 현재의 태도가 주주라는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깨는듯 해서 아쉽다. 그리고 연기금은 자신들이 한 말을 잘 지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의 투자자로써 두얼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삼성가의 합병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이해관계자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들의 태도가 국민의 이익인지 혼란하다. 삼성이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만큼한 힘썼으면 한다. 현대중공업 공모주만 독야청청하다. ㅎㅎ 본 계좌의 10% 투자금 수준으로 다른 계좌로 투자를 늘렸다. 새로운 분야보다는 많이 내려온 분야, 자주 분석하고 매매를 하던 종목들 중심으로 매입했다. 이 금액으로 본 계좌에 물을 타면 평단이 내려오지만 .. 2021. 10. 9.
20211005 주식일기 : 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애널리스트 평가제도를 혁신할 필요가 있다. 셀트리온 어이가 없지만 그래도 현실이다. 오늘 순환떡매 이후에 십단콤보가 들어왔다. 꽤 큰 손실이 발생했는데 문제라면 좀 덤덤하다. 제정신이 아닌가? 지난번 주식일기에 대략 1조7천~1조9천 정도가 연간실적으로 볼만하고, 갑자기 레키로나 수출이 된다면 2조를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했다. 셀트리온은 거의 바닥 가격을 24만원 정도로 생각했다. 그 시점은 아마도 레키로나에 대한 기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21만원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최악을 생각해야 좀 더 제정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 24만원을 깨고 내려가서 사실 몇 주 더 샀다. ㅎㅎ 그리고 최종 가격은 21.8만원까지 내려왔다. 일봉으로 보면 작년 5-6월 가격대까지 왔다. 후퇴를 해도 이건 좀 심하다. 일봉, 주봉으로도 이동평균선의 밖에 있다. 월봉으로보면 6.. 2021. 10. 5.
20211002 - 주식일기 : 기업은 실적으로 말한다. 실적은 나중에 알게 되니 답답하고, 버핏이 투명성을 이야기하며 타이밍도 이야기를 해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In no time ㅎㅎ 요즘 순환 떡매를 당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했더니 셀트리온 3형제가 동시에 두들겨 맞다시피 주저 앉았다. 그와중에 몇 주를 더 샀다는.. ㅎㅎ 다 내 판단이고 선택이다. 계약공시가 늦게 나와서 아쉽다. 실적이 늘어나는 기업들이 작년 이 맘때의 가격때까지 밀리는 것을 납득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사지 않는 잡주들이 이런 상황에서 올라가는 현상이 재미있다. 불나방을 모아서 낙화암에 가는지도 모르겠지만. 셀트리온은 어째든 유럽에서 승인난 바이오시밀러의 기초 사업들은 괜찮다. 다만 코로나 시국에 따른 기대가 집중되고, 사업기회의 확장을 어느 수준으로 보는가의 차이다. 가끔 둘러보닌 게시판에 악다구를 쓰는 사람들을 보면 돈과 투자 시장을 떠나 삶의 입장을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기.. 2021. 10. 2.
20210926 주식일기 - 기업이 사업과 경영을 잘하면 시간은 주주편이다 휴마시스와 대정화금은 사실 뇌동매매에 가깝거나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에 가까웠다. 휴마시스는 일부 수익을 내고 바로 매도했고, 대정화금은 손실이라 갖고 있는 셈이다. 이런 거래를 줄여야 한다. 그렇다고 기업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좀더 이것저것 검토하지 않고 셀트리온 방향에 따른 시세를 노렸을 뿐이다. 금요일 장은 사실 알 수가 없다.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것이 하루이틀 패턴도 아니며, 납득할 만한 이유가 없다. 갑자기 오를때도 그럴만한 이유가 없다. 다만 내 추정은 이런 패턴과 범위를 오락가락하는 것은 이해관계자들의 이유가 존재할 뿐이다. 오늘 셀트리온 9월 공매도를 다시 계산해봤다. 지난번 글에서 계산한 방식으로 보면 현재까지 공매도 수량이 약 12%정도 줄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 2021. 9. 26.
20210921 주식일기 - 헝다그룹, FOMC 그럼 한국시장은? 기회 vs 위험 미국시장의 제약주들은 폭락에도 불구하고 잘 버텼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제약의 비중이 50%가 넘는 입장에서는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한다. 명절 주간에 중국 헝다기업이 파산설이 유럽, 미국, 아시아의 자본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시에 FOMC회의 결과에 따라서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방향성이 분명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헝다기업이 얼마나 유사한지 아직 잘 모르겠다. 350조가 넘는 부채는 실로 어마어마 한다. 그러나 리먼 브라더스처럼 MBS, CDO와 같이 부실채권을 파생상품으로 판매하여 문제가 커졌다. 문제를 조각내서 여러사람들의 손에 쥐어주고 자금을 확보했다. 자산이 부실화되고, 파생상품의 가치가 내려가면 문제가 급속도로 연결된 범위에서 확장된 .. 2021. 9. 21.
20210917 - 주식일기 : 셀트리온 8개월의 고난한 시련을 넘어 식약처가 명절 맞이 축하쇼 덕분에 현재는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됐지만, 시간외 불기둥쇼를 보니 작은 위안이 된다. 큰 위안이 되지 않는다. 지난번 효능이 없다고 할 때엔 장중에 이야기해서 삼성증권이 밟아서 내릴때를 복기해보면, 허가는 장후(시간외는 적용되는 그래요 좀 양심적이라고 해야하나)에 낸다. 특정한 지위에 있으면, 그 지위에 맞는 말과 행동을 상황에 맞게 해야 한다. 그런점에서는 참 이해하기 힘들다. 연기금도... 투명하고 올바르다고만 보기도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사람이 완벽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올바라야 하는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닌데.. 셀트리온을 300주 모았다가 수익도 나고 손실도 많이 나고...했다. 그냥 갖고만 있었다면 현재 미실현 손실이 크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이익도 나.. 2021. 9. 17.
20210912 주식일기 - 셀트리온 공매도와 주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핫한 8월이 가고, 쿨한 9월이 오기 때문일까? 바닥으로 내달리는 것은 날개가 없고... 날개가 있는 것이면 좋겠지만. 셀트리온 형제들을 보면 가히 상식적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다음주 지주사 합병, 명절 또 널뛰기를 하니, 가능하면 안걸들고 냅두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한다. 재무적인 지표, 영업이익, 현금흐름과 운영비용을 보면 사실 디커플링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회사 본연의 가치에 대해 이견이 존재할 뿐이다. 하여튼 도통 상식이 없는 주식은 맞다. ㅎㅎ 그런데 매력적이란 말야.. 심심해서 6개월 셀트리온 공매도 자료를 다운 받았다. 한시간 정도 정리해서 보면 3월, 5월 8월에 월간 단위로 상승했으니 양봉이다. 4월 6월 7월은 하락음봉이고 9월은 현재까지 하락중이다. 상승한 달을 보면 공매도 누적 수량.. 2021. 9. 12.
20210901 - 주식일기 : 계획실천과 최근 급격한 떡락주에 대한 공통점 일요일 이녹스첨단소재, 휴젤, 솔브레인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바로 실행을 했다. 솔브레인은 26일사서 27일날 익절 단기거래를 하고 다시 샀다. 어찌되었던 셀트리온은 아예 구경만 하고 있고, 솔브레인은 장대양봉 후 조정 다시 양봉으로 마감하며 수익으로 전환했다. 좀 많이 사서 일부는 수익구간에서 40%정도 현금화했다. 나머지는 셀트리온처럼 쭈욱 갖고가 봐야겠다. 휴젤도 2일 연속 양봉으로 마감하며 수익으로 전환했다. 이녹스첨단소재도 월요일날 사서 무상증자를 받는다. 꽤 좋은 거래를 했다고 생각한다. 평가수익률이 -50%만 넘지 않으면 수익아닌가? 오늘은 전체적으로 기분 좋은 장 마감이다. 현금화를 하고나서 셀트리온이 12만1600원, 셀트리온 제약이 169,600에 단기 거래를 위해서 조금씩 샀다. 셀트.. 2021. 9. 1.
20210829 주식일기 생각정리 - 단타를 줄이고 셀트리온처럼 투자할 기업을 찾아보는 중 금요일도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그러다 점점 원익 IPS가 BEP로 오고, NICE평가정보는 그나마 변동폭이 작았는데 3%나 급락했다. 씨트그룹에서 8만주를 던졌다. 하루에 20만주정도 거래량을 생각하면 혼자서 절반 몫을 했다. 포트폴리오 조정이란 생각과 20,600(금요일 저가)에도 추가 매수를 했다. 이것을 위해서 SFA 손절, 리노공업 익절, 익절 후 얼마 안남은 원익IPS도 익절했다. 그나마 셀트리온 혼자 독야청청 해줘서 전체계좌는 금요일만해도 수익증가 상태다. 단기거래하던 헬스케어와 제약도 매도하고 일부는 자금 회수도 진행했다. 다음주에는 3가지 종목을 사서 갖고 가볼까 생각중이다. 휴젤, 솔브레인, 이녹스첨단소재를 보고 있다. 셀트리온처럼 오래 갖고가보려는 생각이다. 휴젤은 장후단일가에서 15.. 2021.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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