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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38

20211204 주식일기 - 실적(0), 수출(0), 배당(0), 합병(?) 최고점 대비 주가는 하락했고, 기대치보다 낮기 때문에 다들 최고점을 기준으로 이야기하고 욕심을 낸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조지 소로스가 이야기했던 군중의 판단이 잘못된 케이스일까? 그래서 공매도가 공격적으로 들어오는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며 맞아 떨어진다. 실적은 4분기와 2021실적은 작년 수준은 확실하게 넘어설 것 같다. 4분기 계약공시 금액 총액은 3,225억이다. 진단키드가 1월까지 있지만 그래도 3000억은 될 것 같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분기 계약공시금액이 3천억을 넘은 경우는 2020 2분기와 2021 3분기다. 실적의 흐름은 2020에 3분기 깜짝 어닝서프라즈와 같은 흐름이라기 보단 2019년 흐름과 비슷하다. 어찌되었던 금년 분기별 계약공시 금액을 제외한 실적은 분기별 1600-.. 2021. 12. 18.
20211204 주식일기 - 중요한 것은 실적, 수출, 배당, 합병 11월14일 이후로 셀트리온 하락, 제약은 조금 상승, 헬스케어는 하락이다. ㅎㅎㅎㅎ 3분기 공시 여파, EMA승인등 여러 일들이 뒤죽박죽 생기고 여기에 케케묵은 분식회계등등 어수선하다. 그나마 현대중공업, 카카오페이(급등)이다. 포스코도 계속 하락쇼를 하다가 전환되고, 현대차도 그렇다. 계좌 상태가 전체적으로 불만족스럽다. 본계좌 20%가 넘는 하락은 작년 25%수익과 대조적이다. 그런데 걱정은 좀 덜된다. 이게 문제다. 지난번에도 레키로나가 1500억이 팔리면 작년보다 성장이고 2500억정도면 2조도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500억이 조금 안되게 공시가 났다. 해외소식으로는 러시아 5만도즈, 네덜란드 2만도즈다. 물량이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 알 수가 없다. 흡입형이 나오면 코로나 치료관련 제품은 전망이.. 2021. 12. 4.
20211114 주식일기 - 셀트리온 3형제 이 또한 지나가고 있다 신한 본계좌, 한투계좌, 농협계좌..파란색 일색이다. 그나마 농협으로 10월 작은 수익을 내고 그 돈으로 다시 셀트리온 3형제를 조금씩 샀다. POSCO도 함께 내려온다. 플래티어는 22천원정도에 팔고 다시 내려와서 매입중이다. 피에스케이도 수익이 나서 매도했는데 다시 37천원 밑으로 올까? 원익IPS도 괜찮고.. 테이퍼링이 된다고 생각하면 금융도 내년부터는 좋을 것 같은데..글쎄? 지난번 주식일기 이후 20여일이 지났다. 셀트리온은 산비탈 하방 라이딩으로 위협을 준 것은 사실이다. 3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4000억을 겨우 유지했다. 생각해본 범위가 4~4.5천억 이지만 정말 생각해 본 바닥을 만나는 것은 과히 유쾌한 일은 아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실적까지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2021. 11. 14.
20211017 주식일기 이번주에는 바닥을 다듬듯 셀트리온 3형제가 소폭 올랐지만 아직도 움직임에 대한 제동이 많다. 매물대가 비어있는데도 동력이 약하다는 말이다. 이 구간에 횡보하며 매물대를 쌓을 것이 아니라 모멘텀이 있어야 하는데 실적 모멘텀이 아쉽다. 그럼에도 11월 3분기 실정공시가 궁금한 것은 계약매출의 감소가 시장에 직접 영향을 주었다는 것과 그래도 작년 3분기 이후로 계약공시를 제외한 셀트리온 상시 매출 실적은 평균적으로는 올라갔으나 작년 3분기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금년엔 어느 수준인지 예측이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이다. 셀트리온은 대략 4500억정도 분기 매출로 추정했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는 분명 성장세다. 기본 사업은 차곡차곡 쌓아간다고 생각한다. 시장의 기대치는 레키로나로 인한 추가 실적의 기대이며, 이 부분.. 2021. 10. 17.
20211005 주식일기 : 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애널리스트 평가제도를 혁신할 필요가 있다. 셀트리온 어이가 없지만 그래도 현실이다. 오늘 순환떡매 이후에 십단콤보가 들어왔다. 꽤 큰 손실이 발생했는데 문제라면 좀 덤덤하다. 제정신이 아닌가? 지난번 주식일기에 대략 1조7천~1조9천 정도가 연간실적으로 볼만하고, 갑자기 레키로나 수출이 된다면 2조를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했다. 셀트리온은 거의 바닥 가격을 24만원 정도로 생각했다. 그 시점은 아마도 레키로나에 대한 기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21만원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최악을 생각해야 좀 더 제정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 24만원을 깨고 내려가서 사실 몇 주 더 샀다. ㅎㅎ 그리고 최종 가격은 21.8만원까지 내려왔다. 일봉으로 보면 작년 5-6월 가격대까지 왔다. 후퇴를 해도 이건 좀 심하다. 일봉, 주봉으로도 이동평균선의 밖에 있다. 월봉으로보면 6.. 2021. 10. 5.
20211002 - 주식일기 : 기업은 실적으로 말한다. 실적은 나중에 알게 되니 답답하고, 버핏이 투명성을 이야기하며 타이밍도 이야기를 해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In no time ㅎㅎ 요즘 순환 떡매를 당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했더니 셀트리온 3형제가 동시에 두들겨 맞다시피 주저 앉았다. 그와중에 몇 주를 더 샀다는.. ㅎㅎ 다 내 판단이고 선택이다. 계약공시가 늦게 나와서 아쉽다. 실적이 늘어나는 기업들이 작년 이 맘때의 가격때까지 밀리는 것을 납득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사지 않는 잡주들이 이런 상황에서 올라가는 현상이 재미있다. 불나방을 모아서 낙화암에 가는지도 모르겠지만. 셀트리온은 어째든 유럽에서 승인난 바이오시밀러의 기초 사업들은 괜찮다. 다만 코로나 시국에 따른 기대가 집중되고, 사업기회의 확장을 어느 수준으로 보는가의 차이다. 가끔 둘러보닌 게시판에 악다구를 쓰는 사람들을 보면 돈과 투자 시장을 떠나 삶의 입장을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기.. 2021. 10. 2.
20210926 주식일기 - 기업이 사업과 경영을 잘하면 시간은 주주편이다 휴마시스와 대정화금은 사실 뇌동매매에 가깝거나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에 가까웠다. 휴마시스는 일부 수익을 내고 바로 매도했고, 대정화금은 손실이라 갖고 있는 셈이다. 이런 거래를 줄여야 한다. 그렇다고 기업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좀더 이것저것 검토하지 않고 셀트리온 방향에 따른 시세를 노렸을 뿐이다. 금요일 장은 사실 알 수가 없다.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것이 하루이틀 패턴도 아니며, 납득할 만한 이유가 없다. 갑자기 오를때도 그럴만한 이유가 없다. 다만 내 추정은 이런 패턴과 범위를 오락가락하는 것은 이해관계자들의 이유가 존재할 뿐이다. 오늘 셀트리온 9월 공매도를 다시 계산해봤다. 지난번 글에서 계산한 방식으로 보면 현재까지 공매도 수량이 약 12%정도 줄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 2021. 9. 26.
20210917 - 주식일기 : 셀트리온 8개월의 고난한 시련을 넘어 식약처가 명절 맞이 축하쇼 덕분에 현재는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됐지만, 시간외 불기둥쇼를 보니 작은 위안이 된다. 큰 위안이 되지 않는다. 지난번 효능이 없다고 할 때엔 장중에 이야기해서 삼성증권이 밟아서 내릴때를 복기해보면, 허가는 장후(시간외는 적용되는 그래요 좀 양심적이라고 해야하나)에 낸다. 특정한 지위에 있으면, 그 지위에 맞는 말과 행동을 상황에 맞게 해야 한다. 그런점에서는 참 이해하기 힘들다. 연기금도... 투명하고 올바르다고만 보기도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사람이 완벽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올바라야 하는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닌데.. 셀트리온을 300주 모았다가 수익도 나고 손실도 많이 나고...했다. 그냥 갖고만 있었다면 현재 미실현 손실이 크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이익도 나.. 2021. 9. 17.
20210912 주식일기 - 셀트리온 공매도와 주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핫한 8월이 가고, 쿨한 9월이 오기 때문일까? 바닥으로 내달리는 것은 날개가 없고... 날개가 있는 것이면 좋겠지만. 셀트리온 형제들을 보면 가히 상식적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다음주 지주사 합병, 명절 또 널뛰기를 하니, 가능하면 안걸들고 냅두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한다. 재무적인 지표, 영업이익, 현금흐름과 운영비용을 보면 사실 디커플링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회사 본연의 가치에 대해 이견이 존재할 뿐이다. 하여튼 도통 상식이 없는 주식은 맞다. ㅎㅎ 그런데 매력적이란 말야.. 심심해서 6개월 셀트리온 공매도 자료를 다운 받았다. 한시간 정도 정리해서 보면 3월, 5월 8월에 월간 단위로 상승했으니 양봉이다. 4월 6월 7월은 하락음봉이고 9월은 현재까지 하락중이다. 상승한 달을 보면 공매도 누적 수량.. 2021. 9. 12.
20210829 주식일기 생각정리 - 단타를 줄이고 셀트리온처럼 투자할 기업을 찾아보는 중 금요일도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그러다 점점 원익 IPS가 BEP로 오고, NICE평가정보는 그나마 변동폭이 작았는데 3%나 급락했다. 씨트그룹에서 8만주를 던졌다. 하루에 20만주정도 거래량을 생각하면 혼자서 절반 몫을 했다. 포트폴리오 조정이란 생각과 20,600(금요일 저가)에도 추가 매수를 했다. 이것을 위해서 SFA 손절, 리노공업 익절, 익절 후 얼마 안남은 원익IPS도 익절했다. 그나마 셀트리온 혼자 독야청청 해줘서 전체계좌는 금요일만해도 수익증가 상태다. 단기거래하던 헬스케어와 제약도 매도하고 일부는 자금 회수도 진행했다. 다음주에는 3가지 종목을 사서 갖고 가볼까 생각중이다. 휴젤, 솔브레인, 이녹스첨단소재를 보고 있다. 셀트리온처럼 오래 갖고가보려는 생각이다. 휴젤은 장후단일가에서 15.. 2021. 8. 29.
20180818 - 주식일기 : 뇌피셜 수수료를 포함한 매입가로 기록하는데, 아직은 수익중이다. 지난주와 이번주 초까지는 꽤 괜찮은 상태다. 이런 행운이 계속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세상은 항상 그렇게 변한다. 미국 증시의 등락에 관심이 많다. 그 숫자가 미국 시장의 부분들을 간접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살짝 둘러보니 미국도 Healthcare를 제외하고는 하락장이다. Ministock에 한국 주식을 거래하고 남은 짜투리 돈을 모아 사봤는데, 이쪽도 작은 수익중이다. 이 시장에서는 내가 종사하는 업종 중 괜찮은 기업, Gold, ETF와 배당이 높은 주를 아주 조금 갖고 있다. 한국계좌와 Ministock을 비교하면 수익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회전률이다. 수익과 거래수수료 중 어떤 금액이 더 큰가?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하다. M.. 2021. 8. 18.
20210811 주식일기 - 셀트리온 3형제, Starting Show Time : 조금 한가해서 매출을 예측해보기.. 기분 좋은 날 hope circuit is busy 셀트리온이 5% 수준, 셀트리온 헬스케어 6~7%, 셀트리온 제약이 10~15%를 오르락내리락하며 상승을 이끌고 있다. 11시28분 현재 KOSPI가 7%수준에서 하락하고, KOSDAQ이 4%수준에서 상승하고 있다. 반도체주도 전체적으로 파란색이 짙다. 2차전지 관련주들도 그렇다. 금융주만 조금 오르는 분위기다. 거래량도 11시 34분기준으로 셀트리온 1.2M, 셀트리온 헬스케어 2M(WOW), 셀트리온 제약 2.2M(WOW)다. 모두 일봉이 장대양봉에 분차트를 봐도 점진적 우상향이 오늘은 꽤 좋을 듯 하다. 사실 앞으로 예상되는 일들을 생각하면 2주정도 Hot Summer가 되지 않을까? 셀트리온 형제들의 2021에 "Sell it May"는 "Bull Shit"이라고 생각한다. 2월이라면 몰라도. 3.. 2021.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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