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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44

20220514 주식일기 - 셀트리온 좀 심하네, 매출줄고, 손익줄고..당기순이익은 같다고? 1분기 실적공시가 나왔다. 조금 손절을 하고 비중을 줄였다. 그렇다고 기업에 대한 기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실적결과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1분기 실적이 작년대비 20%이상 늘었다. 그런데 이익이 작년 1분기대비 거의 30%가 적다. 매출이 비슷하다면 반토막 수준이다. 전략적으로 MS를 넓혀서 23년을 바라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반면 주주들은 기업의 전략방향을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실망감과 약간의 배신감이 크다. 이 과정에서 단기 투기, 투자형 주주들을 걸어낼 수 있겠지만, 합병을 앞두고 모양새가 당연하지만 꼴보기 싫은 것도 사실이다. 셀트리온 헬스케어만 모양이 좋다. 이익을 위해서 합법적인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기업가 정신과 도덕성이란 측면에서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그.. 2022. 5. 14.
20220501 주식일기 - 셀트리온, 1년치 공매도 숫자를 계산해 봤더니..이해가 안되는 일이.. 매분기 실적공기, 계약 공기나 나오면 엑셀차트에 입력을 해둔다. 최근 계약공시가 변경되면 변경기준으로 한다. 분기별 공시를 넣다보니 최종 연간 공시 조정금액 반영이 안되었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2021일 과도한 하락이라고 생각하고 이젠 바닥을 막 벗어나려고 노력중이지만 환율은 수출비중이 많아 좋을 것이고(년초대비 현재 7%나 올랐음), FOMC 금리인상은 미리 실적(당장 내년도 판매 시장을 위한 허가등)을 반영한다는 측면에서는 불리하다. 계약공시금액이 조금씩 주는 것은 합병을 위한 재고관리 부분도 반영되었다고 본다. 3개의 회사지만 분리되었던 사업부를 흡수함으로 영업이익은 늘어나고, 전체 매출은 줄어들 것이다. 비용을 효율화해서 판매관리비, 중복부서비용을 효율화해서 영업이익률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는가가.. 2022. 5. 1.
20220326 주식일기 셀트리온 때문에 별걸 다본다. 바이오의약품 협회 자료와 보고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자료실에서 자료를 누르면 접근권한이 없다. 웃긴건 보고서자료를 검색하면 자료 올리는 공지글에서는 받을 수 있다. 허허.. 이해할 수가 없다. 산업데이터가 식약처인걸로 보면 국내 시장을 의미하는 것 같다. 아쉽다. 2022. 3. 26.
20220326 주식일기 - 다양한 걸 배우고, 또 KPBMA자료란 걸 또 찾아보게되네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이란 주식을 사고 참 다양한 경험을 한다. 신고가와 신저가, 신약개발, 급성장, 레키로나의 개발성공과 실적의 희비쌍곡선, 엄청난 공매도와 공매도 감소, 코로나, 자사주 매입, 블록딜, 합병까지 자본시장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의 상당 부분을 경험한다는 측면은 나쁘지 않다. 셀트리온을 보면 이익과 성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지만 성장의 폭이 크지 못하다 또는 시장의 기대치가 높지 못하다는 말이다. 개인주주들의 의견이 아니라 적극적인 자본시장의 주체들이 보는 시장에 대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자본시장의 분석과 전망이 거시적으로 타당성이 있겠지만 신뢰하지 않는 것은 보고서에 대한 책임감이다. 그들이 만든 컨센서스와 기대치의 기준근거를 보고서로 보면 2년전, 18개월전, 6.. 2022. 3. 26.
20220319 주식일기 - 셀트리온 3형제 어째든 방향 틀었다 주력 계좌의 마이너스가 많이 줄었다. 120일 전 가격수준 대비 현대 가격비율과 비슷하다.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이해관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하지만 셀트리온 3형제에 대한 분식논란은 과하다는 생각이다. 말이 갖다붙이면 되지만 장기간에 걸친 감리와 감리막바지에 붙여서 정리하는 철밥통 공무원을 보면 이제 우리 사회의 개혁은 시민과 사회라기 보다는 정치의 밑에 붙어서 소신과 철학없이 철밥통을 차는 공무원이 되야 한다는 생각이 크다. 주식이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부흥하지 못하는 공무원 카르텔의 개혁이 시급하다. 다음주에도 조금 올라서 전체 -26%가 -20%대에 진입하길 바라는 중이다. 이 계좌도 몇 개월째 관망중이다. LG엔솔 공모주 수익거래가 금년 거래의 모두다. ㅎㅎ 신한금융투자계좌인데 셀트리.. 2022. 3. 19.
20220314 주식일기 - 이와중에 셀트리온 ㅋㅋ 본 계좌의 처참한 실적이 맘이 아프지만 많이 배웠다. 나머지 주식들은 싹다 정리해서 세번째 계좌로 잘 돌리고 있다. 여기에도 셀트리온이 있다. ㅎㅎ 감성적인 애착보다는 매출, 실적, 2-3년 미래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신뢰가 높다. 작년말 주식배당과 배당을 받고, 1월 기사 한 방에 큰 피해가 있긴 하지만 이 또한 한국 주식시장의 특성이다. 그래도 다음달에는 주식배당, 포스코 배당도 받으니 위안을 삼아야 겠다. 최근 산비탈 라이딩인 주식시장 속에서 흑자 전환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 보던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이다. 1분기에는 좀더 정리되고 2분기에는 전 계좌 흑자를 상상해보기로 한다. 2022. 3. 14.
20211204 주식일기 - 실적(0), 수출(0), 배당(0), 합병(?) 최고점 대비 주가는 하락했고, 기대치보다 낮기 때문에 다들 최고점을 기준으로 이야기하고 욕심을 낸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조지 소로스가 이야기했던 군중의 판단이 잘못된 케이스일까? 그래서 공매도가 공격적으로 들어오는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며 맞아 떨어진다. 실적은 4분기와 2021실적은 작년 수준은 확실하게 넘어설 것 같다. 4분기 계약공시 금액 총액은 3,225억이다. 진단키드가 1월까지 있지만 그래도 3000억은 될 것 같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분기 계약공시금액이 3천억을 넘은 경우는 2020 2분기와 2021 3분기다. 실적의 흐름은 2020에 3분기 깜짝 어닝서프라즈와 같은 흐름이라기 보단 2019년 흐름과 비슷하다. 어찌되었던 금년 분기별 계약공시 금액을 제외한 실적은 분기별 1600-.. 2021. 12. 18.
20211204 주식일기 - 중요한 것은 실적, 수출, 배당, 합병 11월14일 이후로 셀트리온 하락, 제약은 조금 상승, 헬스케어는 하락이다. ㅎㅎㅎㅎ 3분기 공시 여파, EMA승인등 여러 일들이 뒤죽박죽 생기고 여기에 케케묵은 분식회계등등 어수선하다. 그나마 현대중공업, 카카오페이(급등)이다. 포스코도 계속 하락쇼를 하다가 전환되고, 현대차도 그렇다. 계좌 상태가 전체적으로 불만족스럽다. 본계좌 20%가 넘는 하락은 작년 25%수익과 대조적이다. 그런데 걱정은 좀 덜된다. 이게 문제다. 지난번에도 레키로나가 1500억이 팔리면 작년보다 성장이고 2500억정도면 2조도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500억이 조금 안되게 공시가 났다. 해외소식으로는 러시아 5만도즈, 네덜란드 2만도즈다. 물량이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 알 수가 없다. 흡입형이 나오면 코로나 치료관련 제품은 전망이.. 2021. 12. 4.
20211114 주식일기 - 셀트리온 3형제 이 또한 지나가고 있다 신한 본계좌, 한투계좌, 농협계좌..파란색 일색이다. 그나마 농협으로 10월 작은 수익을 내고 그 돈으로 다시 셀트리온 3형제를 조금씩 샀다. POSCO도 함께 내려온다. 플래티어는 22천원정도에 팔고 다시 내려와서 매입중이다. 피에스케이도 수익이 나서 매도했는데 다시 37천원 밑으로 올까? 원익IPS도 괜찮고.. 테이퍼링이 된다고 생각하면 금융도 내년부터는 좋을 것 같은데..글쎄? 지난번 주식일기 이후 20여일이 지났다. 셀트리온은 산비탈 하방 라이딩으로 위협을 준 것은 사실이다. 3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4000억을 겨우 유지했다. 생각해본 범위가 4~4.5천억 이지만 정말 생각해 본 바닥을 만나는 것은 과히 유쾌한 일은 아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실적까지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2021. 11. 14.
20211017 주식일기 이번주에는 바닥을 다듬듯 셀트리온 3형제가 소폭 올랐지만 아직도 움직임에 대한 제동이 많다. 매물대가 비어있는데도 동력이 약하다는 말이다. 이 구간에 횡보하며 매물대를 쌓을 것이 아니라 모멘텀이 있어야 하는데 실적 모멘텀이 아쉽다. 그럼에도 11월 3분기 실정공시가 궁금한 것은 계약매출의 감소가 시장에 직접 영향을 주었다는 것과 그래도 작년 3분기 이후로 계약공시를 제외한 셀트리온 상시 매출 실적은 평균적으로는 올라갔으나 작년 3분기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금년엔 어느 수준인지 예측이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이다. 셀트리온은 대략 4500억정도 분기 매출로 추정했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는 분명 성장세다. 기본 사업은 차곡차곡 쌓아간다고 생각한다. 시장의 기대치는 레키로나로 인한 추가 실적의 기대이며, 이 부분.. 2021. 10. 17.
20211005 주식일기 : 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애널리스트 평가제도를 혁신할 필요가 있다. 셀트리온 어이가 없지만 그래도 현실이다. 오늘 순환떡매 이후에 십단콤보가 들어왔다. 꽤 큰 손실이 발생했는데 문제라면 좀 덤덤하다. 제정신이 아닌가? 지난번 주식일기에 대략 1조7천~1조9천 정도가 연간실적으로 볼만하고, 갑자기 레키로나 수출이 된다면 2조를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했다. 셀트리온은 거의 바닥 가격을 24만원 정도로 생각했다. 그 시점은 아마도 레키로나에 대한 기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21만원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최악을 생각해야 좀 더 제정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 24만원을 깨고 내려가서 사실 몇 주 더 샀다. ㅎㅎ 그리고 최종 가격은 21.8만원까지 내려왔다. 일봉으로 보면 작년 5-6월 가격대까지 왔다. 후퇴를 해도 이건 좀 심하다. 일봉, 주봉으로도 이동평균선의 밖에 있다. 월봉으로보면 6.. 2021. 10. 5.
20211002 - 주식일기 : 기업은 실적으로 말한다. 실적은 나중에 알게 되니 답답하고, 버핏이 투명성을 이야기하며 타이밍도 이야기를 해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In no time ㅎㅎ 요즘 순환 떡매를 당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했더니 셀트리온 3형제가 동시에 두들겨 맞다시피 주저 앉았다. 그와중에 몇 주를 더 샀다는.. ㅎㅎ 다 내 판단이고 선택이다. 계약공시가 늦게 나와서 아쉽다. 실적이 늘어나는 기업들이 작년 이 맘때의 가격때까지 밀리는 것을 납득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사지 않는 잡주들이 이런 상황에서 올라가는 현상이 재미있다. 불나방을 모아서 낙화암에 가는지도 모르겠지만. 셀트리온은 어째든 유럽에서 승인난 바이오시밀러의 기초 사업들은 괜찮다. 다만 코로나 시국에 따른 기대가 집중되고, 사업기회의 확장을 어느 수준으로 보는가의 차이다. 가끔 둘러보닌 게시판에 악다구를 쓰는 사람들을 보면 돈과 투자 시장을 떠나 삶의 입장을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기.. 2021.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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