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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일기 - 나의 안목을 측정해보자82

20211114 주식일기 - 셀트리온 3형제 이 또한 지나가고 있다 신한 본계좌, 한투계좌, 농협계좌..파란색 일색이다. 그나마 농협으로 10월 작은 수익을 내고 그 돈으로 다시 셀트리온 3형제를 조금씩 샀다. POSCO도 함께 내려온다. 플래티어는 22천원정도에 팔고 다시 내려와서 매입중이다. 피에스케이도 수익이 나서 매도했는데 다시 37천원 밑으로 올까? 원익IPS도 괜찮고.. 테이퍼링이 된다고 생각하면 금융도 내년부터는 좋을 것 같은데..글쎄? 지난번 주식일기 이후 20여일이 지났다. 셀트리온은 산비탈 하방 라이딩으로 위협을 준 것은 사실이다. 3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4000억을 겨우 유지했다. 생각해본 범위가 4~4.5천억 이지만 정말 생각해 본 바닥을 만나는 것은 과히 유쾌한 일은 아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실적까지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2021. 11. 14.
20211024 - 주식일기 2021년을 복기하며 3월 나만의 분석에서는 24만원이 최저사항이라고 판단해었으나 21만원대를 횡보하며, 저를 포함한 많은 투자자들은 손실/손실 가능성/불확실성이 갖고오는 높은 불안감속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 내가 투자한 돈이 확보할 수 있는 시간에 따라 투자자들의 행동도 다양하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가치를 판단하는 생각은 각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계량적으로 말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제할 수 없는 시간 자원이 심리적인 영향이 가장 크지 않을까합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실적 모멘텀에 대한 확실한 결과를 통해서 단기적인 주가 하락의 문제에 대응할 실체를 셀트리온이 갖고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것이 공시기준을 준주하는지도 중요하고, 내부적으로 기업의 목표 달.. 2021. 10. 24.
20211021 주식일기 -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늘 각 계좌를 정리해보니 극렬 민주당 당원 느낌이 든다. 수익은 붉은색 계열이 잘 번다. ㅎㅎㅎㅎ 셀트리온 3형제는 당분간 시간의 문제다. 개인투자자인 나는 시간은 충분할 뿐이다라고 생각하며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도 기업이 나쁘거나 부실하다는 생각은 없다. 본계좌의 수익률이 얼출 -20%라는 문제가 존재할 뿐이다. 어차피 성공이란 하나의 확정된 방식이 아니다. 지금은 거시경제 상황, 테이퍼링, 금리와 같은 정책적 전환점이 더해져 변화가 다양해졌을 뿐이다. 그렇다고 코로나가 바로 해결될 것도 아니고, 기업이 바로 망할 것 같은 상황은 아니다. 다만 합병과 경영권 승계에 대한 의심이 존재한다. 동시에 시장은 셀트리온의 규모, 시총을 볼 때 아직도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기대가 있어야 실망이.. 2021. 10. 21.
20211017 주식일기 이번주에는 바닥을 다듬듯 셀트리온 3형제가 소폭 올랐지만 아직도 움직임에 대한 제동이 많다. 매물대가 비어있는데도 동력이 약하다는 말이다. 이 구간에 횡보하며 매물대를 쌓을 것이 아니라 모멘텀이 있어야 하는데 실적 모멘텀이 아쉽다. 그럼에도 11월 3분기 실정공시가 궁금한 것은 계약매출의 감소가 시장에 직접 영향을 주었다는 것과 그래도 작년 3분기 이후로 계약공시를 제외한 셀트리온 상시 매출 실적은 평균적으로는 올라갔으나 작년 3분기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금년엔 어느 수준인지 예측이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이다. 셀트리온은 대략 4500억정도 분기 매출로 추정했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는 분명 성장세다. 기본 사업은 차곡차곡 쌓아간다고 생각한다. 시장의 기대치는 레키로나로 인한 추가 실적의 기대이며, 이 부분.. 2021. 10. 17.
20211009 주식일기 - 다시 힘을 내고 종 계좌 셀트리온 폭락으로 속상하다. 싱크플 셀트리온 지분 모으기에 동참했다. 경영자는 성과를 내는 사람이어야 한다. 뉴스나 현재의 태도가 주주라는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깨는듯 해서 아쉽다. 그리고 연기금은 자신들이 한 말을 잘 지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의 투자자로써 두얼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삼성가의 합병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이해관계자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들의 태도가 국민의 이익인지 혼란하다. 삼성이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만큼한 힘썼으면 한다. 현대중공업 공모주만 독야청청하다. ㅎㅎ 본 계좌의 10% 투자금 수준으로 다른 계좌로 투자를 늘렸다. 새로운 분야보다는 많이 내려온 분야, 자주 분석하고 매매를 하던 종목들 중심으로 매입했다. 이 금액으로 본 계좌에 물을 타면 평단이 내려오지만 .. 2021. 10. 9.
20211005 주식일기 : 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애널리스트 평가제도를 혁신할 필요가 있다. 셀트리온 어이가 없지만 그래도 현실이다. 오늘 순환떡매 이후에 십단콤보가 들어왔다. 꽤 큰 손실이 발생했는데 문제라면 좀 덤덤하다. 제정신이 아닌가? 지난번 주식일기에 대략 1조7천~1조9천 정도가 연간실적으로 볼만하고, 갑자기 레키로나 수출이 된다면 2조를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했다. 셀트리온은 거의 바닥 가격을 24만원 정도로 생각했다. 그 시점은 아마도 레키로나에 대한 기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21만원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최악을 생각해야 좀 더 제정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 24만원을 깨고 내려가서 사실 몇 주 더 샀다. ㅎㅎ 그리고 최종 가격은 21.8만원까지 내려왔다. 일봉으로 보면 작년 5-6월 가격대까지 왔다. 후퇴를 해도 이건 좀 심하다. 일봉, 주봉으로도 이동평균선의 밖에 있다. 월봉으로보면 6.. 2021. 10. 5.
20211002 - 주식일기 : 기업은 실적으로 말한다. 실적은 나중에 알게 되니 답답하고, 버핏이 투명성을 이야기하며 타이밍도 이야기를 해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In no time ㅎㅎ 요즘 순환 떡매를 당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했더니 셀트리온 3형제가 동시에 두들겨 맞다시피 주저 앉았다. 그와중에 몇 주를 더 샀다는.. ㅎㅎ 다 내 판단이고 선택이다. 계약공시가 늦게 나와서 아쉽다. 실적이 늘어나는 기업들이 작년 이 맘때의 가격때까지 밀리는 것을 납득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사지 않는 잡주들이 이런 상황에서 올라가는 현상이 재미있다. 불나방을 모아서 낙화암에 가는지도 모르겠지만. 셀트리온은 어째든 유럽에서 승인난 바이오시밀러의 기초 사업들은 괜찮다. 다만 코로나 시국에 따른 기대가 집중되고, 사업기회의 확장을 어느 수준으로 보는가의 차이다. 가끔 둘러보닌 게시판에 악다구를 쓰는 사람들을 보면 돈과 투자 시장을 떠나 삶의 입장을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삶과는 거리가 멀기.. 2021. 10. 2.
20210926 주식일기 - 기업이 사업과 경영을 잘하면 시간은 주주편이다 휴마시스와 대정화금은 사실 뇌동매매에 가깝거나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에 가까웠다. 휴마시스는 일부 수익을 내고 바로 매도했고, 대정화금은 손실이라 갖고 있는 셈이다. 이런 거래를 줄여야 한다. 그렇다고 기업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좀더 이것저것 검토하지 않고 셀트리온 방향에 따른 시세를 노렸을 뿐이다. 금요일 장은 사실 알 수가 없다.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것이 하루이틀 패턴도 아니며, 납득할 만한 이유가 없다. 갑자기 오를때도 그럴만한 이유가 없다. 다만 내 추정은 이런 패턴과 범위를 오락가락하는 것은 이해관계자들의 이유가 존재할 뿐이다. 오늘 셀트리온 9월 공매도를 다시 계산해봤다. 지난번 글에서 계산한 방식으로 보면 현재까지 공매도 수량이 약 12%정도 줄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 2021. 9. 26.
20210921 주식일기 - 헝다그룹, FOMC 그럼 한국시장은? 기회 vs 위험 미국시장의 제약주들은 폭락에도 불구하고 잘 버텼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제약의 비중이 50%가 넘는 입장에서는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한다. 명절 주간에 중국 헝다기업이 파산설이 유럽, 미국, 아시아의 자본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시에 FOMC회의 결과에 따라서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방향성이 분명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헝다기업이 얼마나 유사한지 아직 잘 모르겠다. 350조가 넘는 부채는 실로 어마어마 한다. 그러나 리먼 브라더스처럼 MBS, CDO와 같이 부실채권을 파생상품으로 판매하여 문제가 커졌다. 문제를 조각내서 여러사람들의 손에 쥐어주고 자금을 확보했다. 자산이 부실화되고, 파생상품의 가치가 내려가면 문제가 급속도로 연결된 범위에서 확장된 .. 2021. 9. 21.
20210917 - 주식일기 : 셀트리온 8개월의 고난한 시련을 넘어 식약처가 명절 맞이 축하쇼 덕분에 현재는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됐지만, 시간외 불기둥쇼를 보니 작은 위안이 된다. 큰 위안이 되지 않는다. 지난번 효능이 없다고 할 때엔 장중에 이야기해서 삼성증권이 밟아서 내릴때를 복기해보면, 허가는 장후(시간외는 적용되는 그래요 좀 양심적이라고 해야하나)에 낸다. 특정한 지위에 있으면, 그 지위에 맞는 말과 행동을 상황에 맞게 해야 한다. 그런점에서는 참 이해하기 힘들다. 연기금도... 투명하고 올바르다고만 보기도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사람이 완벽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올바라야 하는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닌데.. 셀트리온을 300주 모았다가 수익도 나고 손실도 많이 나고...했다. 그냥 갖고만 있었다면 현재 미실현 손실이 크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이익도 나.. 2021. 9. 17.
20210912 주식일기 - 셀트리온 공매도와 주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핫한 8월이 가고, 쿨한 9월이 오기 때문일까? 바닥으로 내달리는 것은 날개가 없고... 날개가 있는 것이면 좋겠지만. 셀트리온 형제들을 보면 가히 상식적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다음주 지주사 합병, 명절 또 널뛰기를 하니, 가능하면 안걸들고 냅두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한다. 재무적인 지표, 영업이익, 현금흐름과 운영비용을 보면 사실 디커플링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회사 본연의 가치에 대해 이견이 존재할 뿐이다. 하여튼 도통 상식이 없는 주식은 맞다. ㅎㅎ 그런데 매력적이란 말야.. 심심해서 6개월 셀트리온 공매도 자료를 다운 받았다. 한시간 정도 정리해서 보면 3월, 5월 8월에 월간 단위로 상승했으니 양봉이다. 4월 6월 7월은 하락음봉이고 9월은 현재까지 하락중이다. 상승한 달을 보면 공매도 누적 수량.. 2021. 9. 12.
20210910 - 주식일기 : 미래는 알 수가 없지 간간히 재수없는 것이 보이네.. 몇 일 시장 상황이 별로 않좋다. 그리고 작은 이슈가 하나 생기면 득달같이 달라들어 20%는 기본으로 두들긴다는 생각이 든다. 실적과 시장의 디커플링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관계사들을 봐도 그렇다. 그전에 떡락 펀치를 맞은 애들도 있지만 일주일 사이에 상당히 많이 떨어졌다. 카카오는 사업환경과 관련된 뉴스, 휴젤은 글쎄..티씨케이는 특허와 관련해서..사실 특허는 실효성이 문제다. 솔브레인..지누스는 2분기 실적이 않좋아서.. 원익아이피에스 그냥 삼전이 않좋아서? 셀트리온은 원래 그러니가.. ㅎㅎ 요즘은 순환매가 아니라 순환떡매질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종목을 가리지 않는다. LG화학은 조금 오른듯.. 수수료도 내고 세금도 내는 개인투자자들은 기분이 좋을리 없다. 명절도 오는데. 그러나 오늘도 잘 나가다 산.. 2021.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