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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에 열정을 더하면 민폐인가? Facebook에 "무능에 열정을 더하면 심각한 민폐가 된다"라고 써놨다.. 다양한 사람들의 관심과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다. 댓글을 보면서 사람들의 생각과 폭이 참 다양하다고 느낀다. * 멍부의 이야기처럼 "치명적이다" * 경험을 담아서 "장난 아님, 고집까지 있으면" * "유능에 열정을 더하면 뭐가 될까요?", 새롭고 긍정적인 사고를 유발한다 * "민폐가 아니라 망한다"라는 자영업자의 토로 * "아! 그런 놈이 생각났다, 아니다.. 열정이 없으니 흠" * "그런데 착하기도 하면 어쩔"이란 현실 사례의 질문 * "무식과 신념의 조합이 떠올랐음"이란 자기 이야기 당신은 어느 부분이 유능한가요? 태어난 재능을 잘 찾지 못했다면,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재능을 장착한다. "유능"이란 말은 재능이나 능력.. 2019. 12. 20.
영혼은 자유롭게 관점을 바꾸면 생각의 전환이 발생한다. 생각의 전환이 발생하며, 행동에 변화가 발생한다. 행동의 변화가 발생하면, 결과에 영향을 준다. 이 과정을 얼마나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가는 인생이 결과를 결정한다. 생각하는 힘은 조금씩 향상된다. 삶의 경쟁력이 생기는 원천이고 삶의 경쟁력이 생겨야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 아쉬운 소리를 하는가? 아쉬운 소리를 듣는가? 이 두 가지 소리를 통해서 나의 경쟁력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작은 일부터 그럴 수 있는가? 얼마나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게 할 수 있는가는 나의 선택이고, 그 결과는 나의 몫이다. 학습과 경험을 통해 삶에 새로움을 넣게 된다. 그 새로움을 통해서 지향점과 현재의 차이(the Difference)를 이해하고, 어떻게 획득할 수 있는가에 대한.. 2019. 9. 22.
시간 9월 긴 출장 때문에 연휴라고 별 준비를 할 시간이 없었다. 차례를 지내고, 가족들을 보고 한 일이라고는 푹자고 Game of Thrones를 열심히 본 정도다. 시리즈를 보면서 시간과 때라는 것은 인간이 통제할 영역이 아니고, 미련한 인간은 그 속에서 본능과 이성의 경계를 비틀비틀 걸어다닌다. 그러다 하찮은 재주를 믿고 과분한 욕망을 품는 순간 시간속에서 소멸한다. 눈치보고 무능한 사람이 오래 남아 지식을 쌓아가고, 스스로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이 가장 긴 런닝타임을 생존한다. 두가지를 더하면 숫컷들은 욕망과 본능의 틀에서 자주 넘어지고, 암컷들은 세상의 우월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그것과 상관없이 생과 사를 가르는 시간의 벽은 공평하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해외영업을 책으로 배우던 대학시절 약속의 중요성을.. 2017. 10. 12.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난 직장인이다. 경영자는 아니다. 하지만 삶의 주인이고 경영자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주어진 상황속에서 고뇌하고 새로운 도전을 한다. 시키는 일에만 익숙해진 수동적인 자세는 내 삶이 아닌 남의 삶의 조연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스스로의 삶을 갈가먹는 것이다. 동시에 누군가에게 공헌하고 기여하는 삶을 수동적이라고 비판하는데 익숙해지면 안된다. 세상의 모든 조직은 이런 다양한 생각과 행동을 조금씩 담아서 움직이니다. 경영이란 것은 궁극적으로 무엇을 생산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위해서 다양한 분업과 조직의 운영에 대한 기술적 접근과 분석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핵심은 무엇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것이고 부차적인 부분은 효과적인 목적 달성과 효율성을 위한 지원부분이다. 이를 통해서 가치를 교환.. 2017.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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